재테크

리센스메디컬 공모주 청약 전략 — 기대보단 파이프라인

2026-03-20·5분 소요

3월 19~20일 리센스메디컬 청약이 시작됩니다. 공모가가 낮아 큰 기대는 없지만, 공모주 수익 파이프라인 구축을 위해 무조건 참여합니다. KB증권으로 균등 배정 도전합니다.

들어가며

3월 공모주 시즌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이번엔 리센스메디컬이에요.

솔직히 말씀드리면 이번 종목에 대한 기대가 크지는 않아요. 공모가가 낮은 편이라 큰 수익을 기대하기 어렵거든요. 그래도 참여하는 이유는 하나예요 — 공모주 수익 파이프라인을 꾸준히 구축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리센스메디컬 핵심 정보

항목내용
청약일3/19(목) ~ 3/20(금)
상장일3/31(화) 예정
최소 청약금액10주 기준 55,000원
기관 수요예측1,352.63:1 (2,261건)
의무확약63.9%
균등 물량각각 87,500주
유통물량 예정치343만주 (31%)
시총1,193억원
주관사한국투자증권, KB증권

청약 전략

이번엔 KB증권으로 넣을 예정이에요.

한국투자증권과 KB증권 두 곳이 주관사인데, KB증권 수수료가 1,500원으로 한국투자증권(2,000원)보다 500원 저렴해요. 큰 차이는 아니지만 균등 배정 경쟁률이 비슷하다면 수수료가 낮은 쪽이 유리하죠.

  • 증권사: KB증권
  • 방식: 균등 배정
  • 최소 증거금: 55,000원

기관 수요예측 결과 분석

기관 경쟁률이 1,352:1로 꽤 높게 나왔어요. 의무보유 확약 비율도 63.9%로 나쁘지 않아요.

의무확약이 높다는 건 기관들이 상장 후 바로 팔지 않겠다고 약속한 비율이 높다는 거예요. 상장 초반 물량 부담이 적다는 의미라 단기 수익 관점에서는 긍정적이에요.

다만 유통물량이 31%로 낮지 않아서 상장 당일 흐름은 지켜봐야 해요.

왜 기대치 낮아도 참여하는가

공모주 투자를 하면서 느낀 건 하나예요.

꾸준히 타석에 서는 사람이 이긴다.

아이엠바이오로직스 0주, 메쥬 1주, 한패스 0주 — 타율이 낮아 보여도 포기하지 않고 계속 참여하는 게 중요해요. 공모주는 한 번의 홈런보다 꾸준한 출루가 더 중요한 게임이거든요.

이번 리센스메디컬도 기대치를 낮추고 참여해요. 작은 수익이라도 쌓이면 결국 파이프라인이 만들어지니까요.

마치며

오늘 청약 마감이에요. 아직 참여 안 하셨다면 KB증권이나 한국투자증권으로 균등 배정 넣어보세요. 최소 55,000원으로 도전할 수 있어요.

결과는 상장일인 3월 31일에 공유할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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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모주#리센스메디컬#IPO#청약전략#재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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